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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이야기

금오도 방풍(防風).

 

풍을 예방한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방풍은 중국에서 재배되는 원방풍과 우리나라의 갯방풍, 식방풍이 있습니다.

 

금오도 방풍은 식방풍으로 아름다운 비렁길과 따뜻한 기후로 전국 방풍재배면적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36가지 풍증을 치료하며 오장을 좋게하고 맥풍을 몰아내며 어지럼증, 통풍, 눈물이 나는 것, 온몸의 뼈마디가 아프고 저린 것 등을 치료한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금오도 방풍은 2월말부터 수확을 시작하여 전국으로 출하되는데 잎은 향긋하면서 쌉싸래한 맛이 일품입니다.

 

비렁길 자연밥상에서는 전국 최고 품질의 금오도 방풍으로 상차림을 차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