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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이야기

텃밭의 방풍과 갯벌바위의 해초
그리고 비렁길의 절경을 담은 넉넉함

 

금오도의 산과 들, 바다에서 자란 재료를 가지고
비렁길 자연밥상의
건강밥상을 준비하였습니다.

 

텃밭의 방풍과 갯벌바위의 해초 하나하나와
비렁길의 절경을 담아 넉넉함을 차렸습니다.

 

육지처녀와 섬청년의 만남 만큼이나
설레는 기분으로 밥상을 만나시기를 빌어봅니다.

육지처녀섬청년
  나정숙 & 박희철